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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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청소년 마약 예방 세미나

나눔선교회 초청 … 세상문화에 경각심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주일) 유스예배와 4부 예배시간에 ‘청소년들의 약물과 마약 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선교회의 한영호 목사와 김영일 목사가 초청돼 젊은이들을 유혹하고 있는 약물과 마약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사단이 약물과 마약을 통해서 어떻게 젊은 영혼들을 유혹하고 죄에 빠지게 하는지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의에서 한영호 목사는 “많은 청소년들이 약물이나 마약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 때문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순식간에 약물과 마약 중독에 빠지게 된다”며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을 갖고 말씀과 기도로 세상의 부정적인 문화들을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눔선교회는 한영호 목사가 마약중독자에서 하나님을 만난 뒤 새사람으로 거듭나 자신과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을 교화하기 위해 1996년 설립한 비영리단체로 약물과 마약 예방, 마약중독자들의 치유를 위한 사역을 진행 중이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