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괌, 허원희 목사 이임
최용준 목사 8월 취임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이임예배를 드렸다. 이해영 목사(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에 이어 10개 월 동안 괌 온누리를 담당했던 허원희 목사는 건강 문제로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게 되었다. 8월부터 최용준 목사가 괌 온누리를 담당하며, 두 달의 공백 기간 동안에는 김철희 목사가 맡는다.이임예배에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우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만 6:22~27)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세 가지 축복으로 ‘하나님의 보호’,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평화’를 전하면서 “괌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늘 승리하는 믿음의 여정을 걷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예배 후에는 떠나는 허원희 목사 부부와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송별회가 이파오비치에서 진행되었다./ 켈리 조 통신원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이임예배를 드렸다. 괌 온누리 성도들은 아쉬움을 달래며 서빙고 온누리교회로 귀임하는 허원목 목사 가족을 축복했다.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8일(주일) 이임예배를 드렸다. 괌 온누리 성도들은 아쉬움을 달래며 서빙고 온누리교회로 귀임하는 허원목 목사 가족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