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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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성경공부로 ‘온전한 삶’ 깊어져

BEE 성경공부 종강 … 10개월간 감사와 기쁨 넘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 동안 진행해 온 제 2기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 성경공부가 지난달 28일(주일) 종강했다. 이번 BEE 과정에서 40여 명의 성도들은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김형회 목사의 인도에 따라 갈라디아서, 로마서, 그리스도인의 생활 등을 공부했다. BEE 성경공부를 마치며 김요섭 집사는 “50세가 넘었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성경공부를 했던 적은 처음이다. 첫 시간부터 내가 말씀과 다르게 행동하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마치 ‘요섭아 아담의 사과를 만지지 마라’는 음성이 들리는 것 같아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BEE과정을 통한 성도들의 삶이 복음과 일치하는 삶, 온전한 삶, 승리하는 삶이 되길 바란다. 얼바인은 BEE 성경공부를 교회의 리더십을 양성하고 성도들이 말씀 가운데 설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원석 통신원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10개월 동안 진행해 온 BEE 성경공부가 지난달 28일 은혜 속에 종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