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PW, 열정 가득한 성경수련회
2박3일간 성경수련회서 신약성경 통독 … 말씀과 친밀해져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가 지난달 26일부터 2박3일간 오레곤 주에 위치한 후드산 근처 수련회장에서 성경통독 수련회를 가졌다.이번 수련회는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함께 신약성경을 통독하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외부 강사 초청 없이 진행됐다. 수련회를 통해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많은 시간 동안 성경을 읽어야 해서 힘들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성령의 힘으로 변화돼 성경 읽기에 모든 열정과 의지를 다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포틀랜드 측은 “청소년들이 성경을 읽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성경 말씀이 오늘날에도 역사하고 있으며 우리의 삶에 실제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종민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성경 말씀을 읽음으로써 청소년들의 생각과 마음과 생활이 거룩하게 변화되어지길 소망한다”고 말하며 파워웨이브 학생들을 격려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