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선교 향한 뜨거운 열정
지난 14일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 34명 파송식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14일(주일) 예배시간에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 파송식을 가졌다. 성인과 대학청년 총 34명으로 구성된 이번 단기선교팀은 6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일주일간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 인근 지역에서 의료사역과 Youth VBS 사역을 펼쳤다.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파송식에서 “이들은 현지 선교사의 사역을 도와서 도미니카공화국의 영혼구원과 지역 교회의 부흥을 돕고, 불신자를 초청해 열린예배도 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임희영 선교팀장은 이날 “선교 기간 동안 선교팀이 성령충만하며 도미니카 5개 교회에서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선교하는 가운데 안전하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이번 단기 선교팀의 현지 사역 교회는 은혜교회학교, 부에나 볼룬닷교회, 멘도사교회, 인터네셔널 데 조베네스교회로 총 5곳이다./ 김원석 통신원
지난 14일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을 위한 파송식을 진행했다.
지난 14일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도미니카공화국 단기선교팀을 위한 파송식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