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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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뼈가 살아나리라

 여름신앙부흥회 개최 … 5번에 걸친 집회, 반태효 목사 설교단동 온누리교회는 지난 3일(월)부터 2박3일간 여름신앙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신앙부흥회는 ‘마른 뼈가 살아나리라’를 주제로 열렸으며 강사로는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초청됐다. 부흥회에는 아웃리치 중이던 수원 온누리교회의 JDS와 북누리공동체도 함께했다. 이번 부흥회는 단동 성도들의 상한 영혼이 치유되고 믿음이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다. 성도들은 “주님께 부르짖고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갈급해 하는 시간들이었다”, “5번에 걸친 집회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받은 은혜를 나누었다.   부흥회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들도 다수 참석했다. 한 학생은 “오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게 되었다. 더 이상 좌절하지 않을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단동 측은 “이번 부흥회는 성도들의 메마른 심령에 생기가 임했다. 이를 토대로 하나님을 위한 군대가 되어 사명을 감당하게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김민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