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 나라 위한 기도의 삶 살겠다

오규훈 교수 초청 세미나 ‘다시 시작하는 기도’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 7월 22일(수)과 26일(주일) 오규훈 교수를 초청해 2주 동안 ‘다시 시작하는 기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얼바인 성도들은 오규훈 교수와 함께 오늘날 영적 위기감에 직면한 한국 교회가 위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오 교수는 “한국 교회가 외형적으로는 많이 부흥했어도 세상을 밝히고 바로 세우는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는 원인은 바로 잘못된 기도에 있다”며 “한국 교회의 크리스천은 내면의 변화와 이 세상의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오규훈 교수는 한국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목회상담학과 심리학을 강의하며 최신 저서로는 <다시 시작하는 기도>가 있다.                    /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