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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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이루실 하나님 기대”

공진수 목사 취임·이상준 목사 이임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주일) 담당목사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상준 목사에 이어 공진수 목사가 취임했다. 설교에서 반태효 목사(수원 온누리교회)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조정민 목사(CGNTV)는 축사에서 “변화를 통해 더욱 성숙해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임하는 이상준 목사는 “부르심에 따라 가슴 벅차게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갈 수 있다는 것이 은혜다. 4년 동안 함께 그 일을 이뤄낸 성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감사를 전했다.취임하는 공진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통해 큰일을 이루실 것을 믿는다”면서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성도와 함께 사랑하고, 섬기고, 순종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함유현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30일(주일)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반태효 목사, 조정민 목사가 자리를 함께해 밴쿠버 성도들을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