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기뻐하는 공동체
야외예배에 모든 성도 한자리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주일) 홉킨턴 파크(Hopkington state park)에서 모든 성도들이 함께하는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기원 목사가 빌립보서 4장 4절에서 7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주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기뻐하기를 원하신다”면서 “주 안에서 기뻐하는 성도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 관용을 베푸는 공동체, 염려하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예배 후 식사를 하고 팀별 대항전이 펼쳐졌다. 5개 팀으로 나뉘어 훌라후프, 단체 줄넘기, 8인9각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 김영주 통신원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주일) 연합 야외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종목의 팀별 대항전을 펼쳤다.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주일) 연합 야외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종목의 팀별 대항전을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