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보스턴, 열정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미주 패션 2009 ‘The One 컨퍼런스’미주 패션 2009 ‘더 원(The One) 컨퍼런스’가 지난달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미국 교육의 중심도시인 보스턴에서 열렸다. Eastern Nazarene College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한인 1.5세와 2세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미국 동부지역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들을 견학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준비되었다. 한국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도 8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가했다. 이들을 포함해 미주 전역에서 25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큰 은혜와 감동을 나누었다.4일 동안 ▷The Call ▷The Stand ▷The Impact ▷The Reach를 주제로 강의와 성령집회 등이 이어졌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를 비롯해 5명의 강사가 청소년들에게 소명과 정체성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마지막 날 송별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진솔한 간증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함께 확인했다. “습관적으로 교회에 나가던 삶을 떠나 이제부터는 진심과 열정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고 싶다”, “방언의 은사를 받아 기쁘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았다”, “지식으로만 알던 하나님의 사랑을 온 몸과 마음으로 알게 되었다” 등 다양한 고백들이 쏟아졌다./ 김수진 통신원미주 패션 2009에 참석한 250여 명의 지체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소명을 확인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