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연합의 한마당 ‘블레싱 캐나다’

한인 교회, 단체 연합 …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써리에 있는 Pacific Academy에서 ‘블레싱 캐나다’를 개최했다. 첫날, 둘쨋 날은 예배 컨퍼런스를, 셋쨋 날은 청년집회 ‘Take off’를 진행했다. 예배 컨퍼런스에는 3,500여 명이, 청년집회에는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블레싱 캐나다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에도 밴쿠버 지역 150여 한인 교회 및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연합의 한마당’을 이루는 소중한 결실을 도출해냈다.예배 컨퍼런스에서 ▷예배와 내적 치유, 예배와 영적 승리(유진소 목사) ▷예배와 기름 부으심, 예배와 부흥(권준 목사)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조정민 목사) ▷신령과 진정으로(박태영 목사) ▷하나님의 은혜(조호영 목사) ▷아버지의 마음(반태효 목사) ▷물이 바다 덮음같이(고형원 전도사) 등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청년집회 ‘Take off’는 션의 간증과 라스페란자의 공연, 심형진 간사의 찬양인도와 조정민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패션 집회와 어린이를 위한 캠프 ‘어드벤처’가 열렸다. 패션집회에서 윤길중 목사는 예배의 부흥과 다음 세대의 영적 부흥을 향한 도전을 주었으며, 어드벤처에서 노희태 목사는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알 수 있도록 일깨웠다.                    / 함유현 통신원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블레싱 캐나다’에 밴쿠버 지역 150여 한인 교회와 단체가 참여했다. 예배 컨퍼런스와 청년 집회, 청소년 집회, 어린이를 위한 캠프 등이 진행되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