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사랑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더 가까이
‘느헤미야 프로젝트’ 진행 IN2 온누리교회가 ‘뉴욕 지역사회 관계 맺기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디뎠다. 프로젝트의 첫 사역으로 지난달 15일(토)부터 29일(토)까지 3주 동안 토요일마다 할렘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교회(이하 UMC)에서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느헤미야 프로젝트’는 눈물로 예루살렘을 재건한 느헤미야의 일화를 바탕으로 IN2 교회 성도들이 UMC의 새 단장에 참여한 프로젝트였다. 이를 위해 지난 3주 동안 60여 명의 젊은 지체들이 아침 10시부터 UMC에 모여 성전 페인트칠과 교회 부엌 청소 등 교회 곳곳을 돌보았다. 나이지리아에서 온 UMC의 아두쿠 목사는 “1968년에 교회가 세워진 이후 성도 대부분이 노년층이었고, 20여 명 밖에 되지 않았는데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시행한 후 성도가 20명 가까이 늘었다”며 교회의 새 단장을 기뻐했다. 마크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도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교회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사회를 돕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신교보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5일(토)부터 3주 동안 토요일마다 메소디스트교회에서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성전 페인트칠과 교회 부엌 청소 등으로 성전을 새 단장했다.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15일(토)부터 3주 동안 토요일마다 메소디스트교회에서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성전 페인트칠과 교회 부엌 청소 등으로 성전을 새 단장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