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그리스도의 ‘제자도’ 배워

LA 인근 캠프서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LA 인근에 위치한 Forest Home Creekside Camp에서 ‘The Disciple’을 주제로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3박4일 동안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105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그리스도의 제자도에 대해서 배웠다. 이날 학생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 위해 아끼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믿고 신뢰하며 따르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어권 학생들은 함께 모여 신약성경을 통독하는 시간도 가졌다. 19일(수) 오전에는 Joshua Pak 목사의 ‘그리스도인의 데이팅’ 강의가 진행됐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근처 호수에서 물놀이와 암벽등반 등을 즐기며 팀워크를 쌓았다.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처음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느꼈다”, “하나님께 예배드림이 즐거웠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하셨음을 확신했다”고 간증하며 은혜를 함께 나누었다./ 김원석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