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모든 일에서 예수님처럼”

지난 주일, 교회 섬길 임직자 세워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주일(8일) 교회 리더십을 포함한 모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지체들을 세우는 임직식이 열렸다.교회 창립 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날 임직식에서 권사(1명)와 안수집사(24명)들이 세워졌다. 특별히 이날 얼바인 온누리교회의 김형회 목사가 요한삼서 1장 2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랑하는 자가 되자’를 주제로 “성도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권사와 안수집사가 되어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를 사랑의 공동체로 만들자”고 했다. 이날 임직을 받은 성도들은 설교를 듣고 도전받아 “모든 일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행동하겠다”고 새롭게 다짐했다.  설교 후 이어진 봉헌 및 축도는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 안광국 목사가 인도했다./ 최우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