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벗고 부지런한 영적 일꾼으로
대청 1way2030공동체, 수련회·세미나 열어 대련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 1way2030공동체가 수련회와 특별 세미나로 영적 성장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다졌다.지난달 30일(금), 31일(토) 이틀 동안 1way2030공동체 청년들은 가을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는 타국에서의 생활로 영적 게으름에 빠질 수 있는 유학생들이 다시 하나님의 꿈과 영적 비전을 갖고 나아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련 측은 대학청년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나눌 수 있는 공동체 나눔 시간과 자기 자신을 알아보는 피플퍼즐 세미나를 준비했다. 특히 저녁에는 영적대부흥집회를 열어 대학청년들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1way2030공동체는 지난 1일(주일) ‘회복원리로 조명해본 나의 삶’을 주제로 박강훈 장로를 초청해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 장로는 릭 워렌 목사의 8가지 회복원리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박 장로는 “청년의 때에 소명을 발견하고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의탁하며 헌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김영배 목사(대련 온누리교회)는 “1way2030공동체 청년들은 타지에서 열심히 기도하며 미래의 영적 일꾼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이들이 감동적인 예배자로서 복음을 통해 열방을 주께 돌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 임종대 통신원
대련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이 하나님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가을 수련회를 다녀왔다.
대련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들이 하나님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가을 수련회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