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지키고, 영성 다지고
공동체 삶 나누는 청년·유소년 축구팀(HYFC, HCFC) 활발 대련 온누리교회가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과 함께 영성을 단련하며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다.대련 온누리의 고등부 학생들과 성인들은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모여서 함께 운동하며 나눔을 갖는다. 이들 HYFC(Holy Youth Football Club)는 단순하게 운동으로 형성된 공동체가 아닌 함께 모여 기도하고, 삶을 나눈 후 운동으로 함께 땀을 흘리며 하나님의 자녀 된 공동체의 삶을 나누는 모임이다. 이들은 현재 대련 주변의 여러 캠퍼스 학생들과 믿지 않는 지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아름다운 통로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또한 유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소년 축구 교실 HCFC(Holy Child Football Club)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HCFC는 지혜와 체력이 겸비된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나게 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대련 온누리교회 측은 “HCFC를 향한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지난 10월 17일(토)부터 11월 21일(토)까지 대련 온누리 꿈아이 놀이터 7기가 6주 동안 진행됐다./ 임종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