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교회
창립 4주년 … “사도행전 29장 새롭게 써나갈 것” 뉴저지 성전 창립 IN2 온누리교회가 창립 4주년을 맞이해 지난 8일(주일) 감사예배와 함께 뉴저지 성전 창립 기념예배를 드렸다. 뉴저지주 포트리에 위치한 뉴저지 성전에서 드린 이날 예배에서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목사는 “사도행전적 교회란 성령으로 잉태된 교회, 기적을 체험하는 교회, 고난의 체험이 있는 교회”라고 설명하면서 “IN2 뉴저지 성전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가슴에 품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는 “맨해튼에 이어 뉴저지에 성전을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도행전 29장을 새롭게 써나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성도들은 만국기를 휘날리며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을 힘차게 선포했다. 뉴저지 예배는 주일 오후 2시22분에 시작된다. 가족 단위의 성도들이 많은 것이 특징적이며, 현재 150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부흥집회·걷기 대회 성황 창립 4주년을 기념해 부흥집회와 걷기 대회도 열렸다. 부흥집회는 6일(금)과 7일(토)에 박종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다. 박 목사는 ‘꿈꾸는 교회, 춤추는 교회’, ‘성령의 임재하심’을 제목으로 “도전은 고난을 통해 이뤄진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뉴욕 땅에서 하나님의 전사로 살아가는 젊은 성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 걷기 대회는 지난 7일(토) 오전에 열렸다. 성도들은 센트럴파크를 지나 성전을 이전하기 전의 예배 장소를 다녀오며 지난 4년 동안 IN2 온누리를 신실하게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고영필 형제는 “학교 체육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세팅을 하고 주일 예배가 끝난 후 다시 정리하는 일을 반복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크다”고 고백했다.■ 뉴저지 성전 안내 Jewish Community Center of Fort Lee, 1449 Anderson Ave., Fort Lee, NJ 07024/ 신교보 통신원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창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뉴저지 성전 창립기념예배도 함께 드렸다. 성도들은 만국기를 휘날리며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을 힘차게 선포했다.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주일) 창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뉴저지 성전 창립기념예배도 함께 드렸다. 성도들은 만국기를 휘날리며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을 힘차게 선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