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어머니상 배워
어머니학교 11명 수료 … 후속 모임으로 은혜 이어 포틀랜드 지역 제 5기 어머니학교가 두 차례(10/10~11, 11/17~18)에 걸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어머니학교는 ‘성경적 여성상의 회복’, ‘기도하는 어머니와 십자가 사명’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창립 이후로는 처음이다. 주강사로 강영주 전도사, 서양희 사모, 이기복 목사가 나섰다.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서는 11명의 성도가 이번 과정을 수료했다. 김정림 집사는 “70세가 넘어서 어머니학교를 수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 젊은 어머니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어머니학교를 위해 포틀랜드 온누리 성도들은 다른 교회 성도들과 연합해 자원봉사자로 헌신했다. 봉사자로 섬긴 조지영 집사는 “젊은 어머니들이 상처를 내어놓고 말씀 안에서 치유되어가는 모습이 귀하고 아름다웠다”고 했다.포틀랜드 온누리에서 첫 출발한 어머니학교의 은혜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어머니학교 종강 이후에도 각 조마다 조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경공부반을 만들어 2주에 한 번씩 모임을 갖고 말씀을 나누기로 했다./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