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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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녹인 성령의 바람

금요성령집회 … ‘치유와 회복’ 간증 쏟아져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성령의 임재와 회복의 열기로 뜨거워졌다. 지난 9월부터 매주 금요일 열리는 성령집회에서 성도들의 기도응답에 대한 간증이 쏟아지고 있다.

정웅규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불로 응답하시는 하나님’등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성도들의 긴급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과정에서 성도들은 기적을 체험했다.

뇌경색으로 고통 받던 성도가 기적적으로 치유되고 폐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돼 사망선고가 내려진 성도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건강을 되찾게 된 사례들이 줄을 이었다. 

이밖에도 앵커리지 온누리 성도들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하나님 손에 들려있음을 신뢰하며 자녀들의 학업과 진로, 각 가정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있다.

한편,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오랫동안 교회 건물로 빌려서 사용하던 건물이 최근에 팔려서 새로운 예배처소를 구입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