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 모아 희망 준다
파워웨이브, 암투병자 위한 자선모금행사 열어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 지난 10월 첫 주와 둘쨋주에 자선모금행사 ‘라이트 더 나이트(Light the Night)’를 열어 암투병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백혈병과 림프종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자선모금행사는 매년 가을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암투병자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해마다 모금과 걷기 행사 등에 참여한다. 파워웨이브 학생들도 이번 행사를 위해 빵 세일, 알루미늄캔 모으기, 가가호호 방문 캠페인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9일 저녁에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린 걷기 행사에 참여해 붉은 풍선(암투병자와 그들의 가족을 지원하는 표시)을 들고 시내를 걸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너도나도 “구원과 회복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했다”고 기뻐하며 받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었다. / 김대욱 통신원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자선모금행사를 열어 암투병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 또한 지난 9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린 걷기 행사에도 참여했다.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자선모금행사를 열어 암투병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 또한 지난 9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린 걷기 행사에도 참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