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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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바람처럼 불처럼’

크리스 해리슨 목사 초청 집회 열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사흘 동안 온누리 성령집회 ‘바람처럼 불처럼’을 개최했다. 이번 집회의 주강사로는 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초청됐으며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와 인근에 거주하는 성도들이 참석했다. 로스앤젤레스 온누리 측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되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도록 돕는 취지로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  세 번에 걸친 강의에서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승리하는 경주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눈을 예수님께로 고정시키고 우리의 쓴 뿌리들을 제거해야 한다”,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수동적인 삶을 살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의 바람과 불로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완벽한 사랑으로 채워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이번 성령집회를 통해 모든 성도가 성령으로 충만하고, 수동적인 삶의 방식과 영향력을 깨뜨려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성도들을 권면했다./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