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허락하신 행복한 가정
‘행복한 부부학교’ … 가정의 회복 경험 장춘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주일)까지 2박3일 동안 ‘행복한 부부학교’를 열었다. 이번 행복한 부부학교 과정은 장춘 온누리교회의 15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을 위해 서빙고 가정사역공동체 대외협력 행복한 부부학교팀이 장춘 성도들을 돕기 위해 나섰고, 김중원 목사(가정사역)가 강의했다. 행복한 부부학교에서 장춘 성도들은 피플퍼즐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서로의 행동 유형을 알아보고,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의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부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세밀하게 만지시는 것을 경험했다는 심웅대, 허경진 부부는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부부의 인연을 깨닫지 못하고 서로 비난했던 것을 알았다”며 “이제 우리 부부도 다른 가정을 회복시키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수 목사(장춘 온누리교회)는 “이번 부부학교를 통해 장춘 온누리 성도들에게 은혜의 파도가 밀려와 지역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다”며 가정사역공동체 측에 내년에 한 번 더 와달라고 초청하는 말을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장춘 성도들은 지난 1일 종강한 행복한 부부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귀한 부부의 인연을 깨달았다.
장춘 성도들은 지난 1일 종강한 행복한 부부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귀한 부부의 인연을 깨달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