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유학생 위한 따뜻한 만남

맞춤전도집회 ‘For you 學生’ 열어  청도 온누리교회가 지난 13일(금) 맞춤전도집회 ‘For you 學生(학생)’을 개최하며 유학생들을 천국의 자리로 초청했다. 청도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전도집회에는 7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중 18명은 유럽권과 태국 등지에서 유학온 학생들로, 청도 온누리교회 측은 이들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마련했다. 청도 온누리교회의 첫 전도집회 ‘For you 학생’은 낯선 외국 땅에서 처음으로 교회 문화를 접하는 이들이 예수님께 쉽게 다가오게 하기 위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프닝부터 다양한 공연과 특순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피아노 연주로 시작된 전도집회는 CCD, Beat Box, 밴드 공연과 함께 설교, 단체워십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밴드 공연에서는 청도 온누리 찬양팀 리더로 섬기고 있는 신해건 찬양사역자의 자작곡 ‘Jesus Mania’가 연주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송대현 목사(청도 온누리교회)는 낯선 타지에서 교회를 방문한 유학생들을 향해 “이 시간 진정한 친구 되시는 예수님을 알고 만나며, 인생과 삶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참석자 중 26명이 예수님을  알고 싶다고 결신카드를 작성해 제출했다. 청도 측은 이들을 위해 관심을 갖고 중보할 팀을 구성했다.이번 전도집회는 청도 지역에서 온누리교회를 통해 맞춤전도집회의 새로운 모델이 소개되는 계기가 됐다. 청도 측은 이번 집회를 통해 “청도 한인사회에서도 새로운 전도 열풍이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서현기 통신원   청도 온누리교회가 첫 번째 맞춤전도집회 ‘For you 學生(학생)’을 개최했다. 이번 맞춤전도집회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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