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찬양 찬양사역팀 창설
얼바인 찬양팀 방문 계기 … 3월부터 예배 섬겨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에 주찬양 찬양사역팀이 세워져 지난달 14일(주일)부터 2부예배를 섬기고 있다. 남성파트 8명, 여성파트 17명으로 구성된 주찬양사역팀은 2부예배 후 연습을 하고 있으며 현재 팀원을 모집 중이다. 주찬양사역팀 팀장 이연숙 집사는 “지난해 얼바인 주찬양사역팀의 방문을 통해 찬양사역이 얼마나 값지고 은혜의 통로가 되는지 알았다. 포틀랜드에도 동일한 사역팀이 생기기를 소망했다”고 말했다. 찬양사역팀 양용남 집사는 “찬양을 잘하지는 않지만 한 부분을 맡아 소명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임한다”며 “하나님만 바라보며 예배를 섬길 때, 마음속으로 이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다는 생각에 은혜가 된다” 고 고백했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