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일본을 변화시켜라
‘지역유스찬양집회’ 열려 … 사명 재확인 지난달 27일(토)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지역유스찬양집회’가 열렸다.이번 집회는 청년 크리스천이 상대적으로 적은 우에다 지역 청년들의 영혼을 구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집회에서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전야 찬양집회를 인도했던 미도리노교회의 찬양사역자들과 우에다 지역 7개 교회에서 모인 청년 30여 명이 함께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청년이 부흥해야 일본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깨닫고 자신들의 사명을 재확인했다.이날 집회에서 메시지는 미도리노 교회에서 사역 중인 노조미 전도사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를 주제로 전했다.노조미 전도사는 “믿음은 우리가 가진 역량을 초월하는 강력한 에너지를 제공한다”면서 “담대함과 도전 정신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전했다.특히 이번 집회는 소규모 집회였지만 일본 교회가 협력해 열린 집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지역유스찬양집회에서 우에다 청년들은 자신들의 사명을 재확인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우에다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지역유스찬양집회에서 우에다 청년들은 자신들의 사명을 재확인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