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음화 위해 달린다
창립 10주년 … “모든 것 하나님 은혜”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일본 복음화를 위한 제단을 쌓은 지 10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18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창립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김영숙 선교사(일본어예배), 이영선 목사(전 오사카 온누리교회 담당)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예배는 ▷파푸스 파워웨이브의 찬양 ▷수요여성예배팀의 특순 ▷축사 ▷말씀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라준석 목사는 ‘복 있는 사람(시 1:1~6)’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영적 분별력을 가진 사람이 복 되다”며 “오사카 성도 모두가 복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축사에서 이영선 목사는 “날마다 성장하는 오사카를 보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된다”고 말했다.
야마나카 목사(오사카 온누리교회)는 “일본 복음화를 위해 달려온 지난 10년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라면서 “앞으로도 오사카 온누리는 일본에서 Acts29 비전을 써 내려가는 역군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오사카 온누리교회가 일본 복음화를 위해 달려온 지 10주년을 맞았다. 오사카 온누리는 일본에서 Acts29 비전을 써 내려가는 역군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