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주의 일꾼으로 헌신하겠다”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 직원 축하 파티도 열려  단동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창립 11주년을 맞아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단동 창립주일을 축하하기 위해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한 Acts29 비전위원들도 함께했다. 이날 이영재 목사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라(딤전 4:6~16)’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여호와의 말씀을 깨우치고,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하고, 말과 행실로써 본이 되고,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하 케이크 커팅식이 있었다. 케이크 커팅식에는 Acts29 운영위원들이 참여했고, 단동 성도들은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이날 교회에서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들도 저녁에 모여 창립감사 축하 파티를 열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교회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손영길 경비는 “교회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른다”며 “10여 년 동안 교회와 동고동락해온 것이 기쁘다”고 감격했다./ 강은우 통신원  단동 온누리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지난 주일(11일)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운영위원들이 참여한 케이크 커팅식.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