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온가족 걷기 … 여리고성 무너진다

5월 15일, 기도 응답 기대  얼바인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다음 달 15일(토) 걷기대회에 참여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여리고 워크(Jericho Walk)’ 걷기대회는 15일 오전 10시 교회에서 출발해 3마일을 걷는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 걷기대회를 하면서 기도의 응답을 받은 전례가 많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이번 행사에 말씀과 기도로 참여하셔서 각 가정의 기도제목이 응답 받고, 얼바인 온누리교회도 더 아름다운 부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걷기대회는 다음 달 9일(주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등록비는 5달러다. 가족사진과 점심이 무료로 제공된다. / 정영환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