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치유자 … 회복의 길로
가정회복사역자학교 종강, 36명 수료 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주일) 예배에서 가정회복사역자학교 과정을 수료한 36명의 성도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가정회복학교는 성경적 기초를 바탕으로 한 12단계의 영성회복 과정으로, 이번 과정에서는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회복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정회성 선교사가 10주 동안 강의를 맡았다. 정회성 선교사는 “회복사역은 개인의 회복과 가정, 사회, 그리고 교회와 열방의 회복을 꿈꾸는 상처 입은 치유자들의 소망”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성도들에게 차기 가정회복학교에 참여할 것을 권유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오향임 집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으로 회복되어가는 영적인 여정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며 “앞으로 상처 입은 다른 사람들에게 회복의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내놓았다. 온누리 회복사역 과정은 ▷정체성 회복학교 ▷대화 회복학교 ▷다림줄 ▷가족치유 마음치유 ▷성격장애 ▷중독 여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 번째 단계인 다림줄 과정은 다음 달 7일(금)부터 2박3일 동안 LA 근교 수양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김유석 집사(가정회복사역팀)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