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연합 이룬 초청잔치
포틀랜드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5일(주일) 교회 주변의 이웃을 초청해 잔치를 열었다. 이번 잔치는 창립 때부터 6년 동안 교회 성장을 도운 주변의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도들은 정성껏 한국 음식을 준비해 초청된 이들과 함께 나눴다. 교제를 통해 성도들과 이웃들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을 경험했다.
박옳음 전도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이웃과 연합을 이룬 시간을 통해 우리는 모두 국적에 관계없이 하나님 안에서 한가족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는 6년 동안 교회 성장을 도와준 이웃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