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순종하는 순장 되겠습니다”
순장수련회 … 11개 순 모두 참석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4일(토) ‘불타는 성령’을 주제로 순장수련회를 가졌다.
워크숍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11개 순의 순장 모두가 참석하여 성령이 넘치는 리더십으로 거듭나기를 작정하는 시간이었다.
수련회에서 김성원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순의 중요성과 새신자와 순의 관계, 예비순장과 분순에 대한 계획을 순장들과 함께 나누고, 순장들은 교회의 발전을 위해 열띤 토의를 했다.
양용남 순장(디모데순)은 “순장의 직분을 내게 맡겨진 사역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순종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대욱 통신원

지난달 4일 ‘불타는 성령’을 주제로 열린 순장수련회를 마친 순장들이 주일예배에서 수련회보고 후 찬양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