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여, 세상의 빛이 되십시오”
IN2, 캠퍼스 워십 열어 … 300여 명 도전과 결단
지난달 12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IN2 온누리교회에서 워십의 뜨거운 불이 타올랐다. 바로 캠퍼스 워십 ‘Light Up’이 개최된 것. 이번 캠퍼스 워십은 IN2 교회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 여러분은 세상의 빛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각 대학별 부흥이 일어나길 꿈꾸며 준비되었다.
집회 당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으로 성전 내 모든 자리가 메워지고 보조석을 마련해 앉아야 할 정도의 많은 대학생들이 몰려들며 시작된 예배는 두 시간여에 걸쳐 이어졌다. 계속되는 찬양과 말씀 내내 300여 대학생들의 얼굴에선 즐거운 웃음, 회개의 눈물, 세상에 대한 뜨거운 도전과 결단이 끊이질 않았다.
이 집회에 참여했던 이세라 자매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실질적으로 캠퍼스를 향해 나아가야겠다는 도전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 캠퍼스에서 세상의 빛이 되어 나아갈 결단을 하게 되었다”며 얼굴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이번 집회를 기점으로 각 학교에 다양한 큐티모임과 기도모임들이 시작되었고 계속해서 각자의 캠퍼스를 품고 기도하고 있다. 또한 IN2의 대학생들에게 전해진 뜨거운 불길은 앞으로도 각 캠퍼스들을 통해 계속 타오를 전망이다.

지난 9월 12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IN2 온누리교회에서 캠퍼스 워십 ‘Light Up'이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