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혜 아래 세워진 성전
4개월 동안 ‘여호수아 프로젝트’ 진행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9일(목) 새 성전을 구입해 이전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성전 구입을 위한 ‘여호수아 프로젝트’를 세워 4개월 동안 동참했다.
여호수아 프로젝트는 ▷땅 밟기 기도회 ▷미러클 코인 모으기 ▷성전건축헌금 등으로 진행됐다.
곽성환 목사(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여호수아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성전을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며 이 지역 교회 성도들과 네이퍼빌 캠퍼스, 다운타운 캠퍼스 그리고 서울의 성도들까지 그동안 합심으로 기도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 성도는 “귀한 교회 건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복음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성도들은 날마다 새 성전에 들러 꽃을 심고 물을 주는 등 환경미화 작업을 하며 성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6년 2월 창립했다.
/ 김병찬 통신원

웨스트시카고 온누리교회는 4개월 동안 진행된 ‘여호수아 프로젝트’를 통해 세워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