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에 모인 중국 6개 권역 리더십
‘선교의 패러다임 변화’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
장춘 온누리교회에서 ‘2010 리더십 컨퍼런스’가 열렸다.
지난달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2박3일 동안 장춘 온누리 빛과소금 문화공간에 중국 권역 6개 비전교회(북경, 단동, 대련, 상해, 장춘, 청도) 리더십과 비전위원 44명 등이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국 선교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고, 중국과 북한(17일), 중국과 장춘(18일), 중국과 세계(19일) 등의 소주제로 나뉘어 강의가 진행됐다.
첫날 새벽기도회와 함께 시작된 행사는 ▷중국권역나눔, 각 지역별 현황보고 ▷온누리교회 선교의 방향성과 북한 사역의 실제 ▷북한 사역 사례 ▷특강, 북한의 미래와 전망 ▷두만강기술학교 전략 등의 강의가 진행됐고, 금요철야예배로 마무리됐다.
둘쨋날은 ▷모자이크공동체 사역소개 ▷조선족 사역의 이해 ▷창의적 사례발표 ▷중국권역나눔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은 주일인 만큼 예배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열린 열린예배에서는 국적, 피부색이 다른 52개국 사람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장춘 모자이크공동체의 콰이어가 특순을 선보였다. 오후에는 6개 권역 리더십들이 함께 드리는 대학청년예배가 진행됐다.
이어 모자이크공동체의 예배를 탐방하고, 중국 권역 리더십들의 권역별 나눔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장춘 온누리교회 빛과소금 문화공간에서 ‘2010 리더십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6개 권역 리더십과 비전위원, 한국 내빈 등이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