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땅 성경학교 ‘조이 스토리’

어린이 신앙 ‘쑥쑥’, 파워웨이브 교사로 참여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는 지난 8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드림씨드와 꿈이자라는땅(이하 꿈땅) 여름성경학교를 ‘Joy Story’(요 3:16)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꿈땅 어린이들의 신앙성장을 위한 행사로 기획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 캐릭터들이 성경의 이야기와 연결되어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에는 파워웨이브 청소년들이 교사로 참여, 준비 기간부터 열심을 다해 어린이들을 섬겼다.
오전에는 4개 조로 나뉘어 워십·워십댄스, 성경드라마, 성경공부, 아트·크래프트를 했고, 오후에는 야외에서 게임을 하며 일과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에는 부모님들을 초대하여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배웠던 성경암송, 워십댄스, 성경드라마 등을 발표했다.
신고은 전도사(꿈땅 담당)는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는 동안 벌어진 기적 같은 일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이 모든 것들이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모든 것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