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충만한 평안 경험하는 2학기 기대

 

로스앤젤레스 공동체 개강예배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0일(금) 하반기 공동체 개강예배를 드렸다.

선교다락방, 예배다락방, 성령다락방 산하 18개의 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드려진 공동체 개강예배는 간단한 다과 및 식사 후에 찬양과 말씀, 기도 및 신임순장 임명장 수여의 순서들로 이뤄졌다.

이날 안광국 목사(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는 ‘놀라운 일 그리고 더 놀라운 일’이라는 주제를 통해 “기도의 나무는 반드시 꽃피운다. 우리 삶 가운데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의 능력과 역사를 믿고 신뢰하며 나아가자”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또한 “하늘의 평안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작은 것들에 평안함을 빼앗기지 말고 주님이 주신 평안함을 충만히 경험하고 사모하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말씀 후에는 개인과 공동체를 위한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

 

/ 양근영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