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072014.08돈지갑의 회심돈지갑의 회심 누가복음 12장 13~21절 이재훈 목사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세 가지 회심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는 마음의 회심, 두 번째는 정신의 회심, 세 번째는 돈지갑의 회심입니다. 돈을 다루는 생활까지 회심해야 진정한 회심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예수님을 찾아온 젊은 부자가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젊은 부자에게 “너의 소유를 다 팔아 가난김남원 · 제1004호
  2. 072014.08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이재훈 목사 불신앙은 기도생활에서 나타납니다. 기도를 하지 않는 것도 불신앙이고, 기도하면서 의심하는 것도 불신앙입니다. 우리 안에 기도를 하지 못하게 막는 육신이 있습니다. 육신은 영혼에도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앞에 나가지 못하게 가로막는 육신이 영혼 속에 숨어 있습니다. 우리가 약하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김남원 · 제1003호
  3. 072014.08꼭 필요한 한 가지꼭 필요한 한 가지 누가복음 10장 38~42절 이재훈 목사 좋은 의도에서 시작한 일이 정반대의 상황과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랑으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 사랑은 온데간데없고 미움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쁨으로 시작한 일이 불평과 원망만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랑과 기쁨으로 시작한 일이 원망과 아픔을 남기고, 심지어 다툼까지 일어나는김남원 · 제1002호
  4. 072014.08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가? 이재훈 목사 ‘청기기’라는 단어는 인간의 본분을 잘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간도 맡겨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맡겨 주신 시간을 주님 뜻대로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청기기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김남원 · 제1001호
  5. 072014.08제자입니까?제자입니까? 이재훈 목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위험한 생각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신약에 ‘제자’라는 단어가 269번이나 나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세 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여김남원 · 제1000호
  6. 072014.08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박종길 목사 누가복음 9장에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는 기적을 베푸신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기적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고자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제자들을 급히 배에 태워 갈릴리 건너편으로 건너가게 하시고, 당신은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예수님이김남원 · 제999호
  7. 072014.08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이재훈 목사 사람들은 기적을 잘 믿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기적을 잘 믿지 않는 이유는 기적이 자연법칙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연법칙은 믿을 수 있지만 기적은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많은 기적 기사들 때문에 성경을 믿을 수 없는 책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의 중심에는 기적이 있습니김남원 · 제998호
  8. 072014.08아이야, 일어나라!아이야, 일어나라! 이재훈 목사 위기는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가는 계기입니다. 때로는 불행처럼 보이는 사건이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야이로’라는 회당장의 어린 딸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나사렛 청년 예수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애원했습니다. 유대사회에서 회당장은 신분이 높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입니다.김남원 · 제997호
  9. 072014.08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으라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으라 이재훈 목사 살다 보면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를 만날 때가 있습니다. 왜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일까요. 그것은 어느 한편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문제입니다.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듣기 싫은 것은 듣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12년 전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던 <바보의 벽>이라는 책이 김남원 · 제996호
  10. 072014.08향유를 붓는 사랑향유를 붓는 사랑 이재훈 목사 성 어거스틴은 이 세상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아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자기가 죄인인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용조 목사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하 목사님은 겉으로 드러난 죄인과 드러나지 않은 죄인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자신이 죄인인줄 아는 죄인과 죄인인김남원 · 제995호
  11. 282014.02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재훈 목사 ‘어떻게’ 할지를 묵상하다 ‘왜’해야 하는지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종교적 위선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도 모르게 종교적 위선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지나쳐도 되는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중요한 문제는 사소하게 지나치는 경우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또 자신이 중요김남원 · 제989호
  12. 082014.02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이재훈 목사 공생애를 시작하신 예수님은 가장 먼저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생활하셨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일이 먼저가 아니었습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일은 제자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서 행하셨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에게 고난 없이 메시아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굳이 왜 고난의 길을 가느냐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적을 통김남원 · 제98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