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기도하십시오.
지난 주 1만 5천여 명이 참석한 ‘올림픽 체조경기장 특별집회’로 반환점을 돈 온누리 새벽부흥집회의 열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용조 목사는 새벽집회 강단에서 이번 새벽기도회는 말 그대로 새벽부흥집회라고 정의하고 의심하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라고 격려했다. 하 목사는 “우리 교인들의 얼굴에 평화와 기쁨이 있습니다. 괜히 좋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곧 일어날 것이다. 저주와 슬픔이 떠나고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역사를 일으킬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믿음이 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 안에 믿음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하고 “막연하게 기도할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반드시 응답받아야 할 기도 제목을 명확하게 하고 끝까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이라며 성도들에게 끝까지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 기도할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의심”이라면서 “믿는 만큼 역사하시니, 더 큰 믿음, 더 큰 기도를 하십시오.”라고 축복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양재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를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