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경기장 집회 ‘기대감 절정’
10일(토) 오전 5시 … 응답·기적의 클라이맥스 될 것 기대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능력, 기적, 은혜를 체험해 온 온누리교회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마무리 하는 ‘특별새벽집회’가 오는 10일(토)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미 지난 1월 20일 집회를 통해 성령의 강한 임재를 체험한 온누리 전 가족들은 이번 집회를 예비된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onnuri40days@gmail.com에 메일을 보낸 cms610521 아이디를 쓰는 한 성도는 이번 집회를 위해 상하이에서 오겠다고 밝히는 등 국내외적으로 이번 집회를 향한 성도들의 기대감도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난 2일 새벽집회에서 하용조 목사는 이번 집회를 앞두고 성령의 불길이 점점 모든 사람에게로 퍼져갈 것이라면서 “조금 더 예민하게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영적 민감성을 갖고 성령님의 역사를 관찰하고 누리고 축복을 받으라.”고 권면했다.한편, 10일 집회에는 새벽 3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시 만국기를 배포한다. 준비팀은 지난 번 집회와 마찬가지로 카풀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