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새 종합 1 - 세계가 특새 … 부흥의 파도

 온누리교회는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에 대한 ‘거룩한 열망’이 ‘거룩한 부흥’으로 이어졌다.연인원 50만명이 참여한 이번 특새는 온누리교회와 한국교회에 유례없는 부흥의 파도를 일으켰다. 연인원 30만명이 오프라인에서 예배를 드리고, 국내외에서 20만명이 넘는 성도들이 CGNTV를 통해 동일한 은혜를 누렸다.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각 캠퍼스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과히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열기를 짐작케 할 정도였다. 그 부흥은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성령의 바람을 타고 타교인, 해외 비전교회와 선교지까지 전 세계에서 파도를 일으켰다.투석 중에도 집회를 연일 인도한 하용조 목사의 믿음의 결단으로 시작된 이번 특새는 사도행전 바로 그 교회의 성령의 역사와 부흥의 파노라마가 연일 펼쳐졌다.말씀을 사모하며 나아오는 성도들의 가난한 심령과 어린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어미의 심정으로 목숨 걸고 집회를 인도한 담임목사의 영혼 사랑이 그 부흥의 현장을 매일 연출한 것.그 결과 병이 치유되고, 인격이 변화되고, 환경이 변화되는 등 개인의 부흥이 있었다. 나아가 깨어진 가정이 회복되고,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주님의 심정을 알 수 있게 되었다.1994년 6월 20일부터 3일간 우리 교회 최초로 열린 ‘새벽성령집회’는 ‘2천 /1만 비전’의 구체화와 전 분야에 걸친 수 많은 기도회의 진원지가 되었다. 수많은 기적을 낳은 이번 특새도 일본을 시작으로 전 세계 복음화에 나서는 온누리교회의 새로운 능력의 근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