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내달 고난주간 특새 시작

올해 초 40일간 온누리를 뜨겁게 불태웠던 특별새벽부흥집회가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아 2주 동안 다시 진행된다. 하용조 담임목사가 생명의 삶(우리말성경)을 본문으로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행적과 고난당하심, 죽음의 권세를 꺾고 부활하셔서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심을 증거하고, 성도들에게 부활의 참 의미와 부활의 신앙을 지니고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하는 말씀을 전한다.특별새벽부흥집회는 내달 2일(월)부터 14일(토)까지 오전 5시에 서빙고에서 각 캠퍼스로 위성 중계한다. / 전성희 기자 내달 2일부터 고난주간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시작된다. 사진은 올초 있었던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