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1월 16일 말씀 | 하용조 목사
매이는 삶, 누리는 삶
본문: 누가복음 5장 36절~6장 11절
새 술은 새 부대에 새 비전은 새 그릇에 담으십시오. 언제나 미래를 향해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창조적인 마음, 긍정적인 마음, 생산적인 마음으로 승리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과거가 아닌 미래를 향해 가십시오
36절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낡은 옷을 기우려고 새 옷을 자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이 찢어져 못 쓰게 되고 새 옷의 조각도 낡은 옷에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형식과 내용, 과거와 미래에 관한 문제이며 낡은 것과 새것에 관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낡은 부대에 새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고 썩어질 육신을 가진 인간인데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우리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여러분 낡은 옷은 버려야합니다. 낡은 옷이 헤어졌는데 새 옷을 오려서 낡은 옷에 붙이는 어리석은 자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낡은 옷은 버리세요. 과거를 버리세요. 우리는 과거에 실수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들을 단호히 끊어버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축복하기 원하며 미래를 함께하길 원하십니다. 인간은 과거이고 하나님은 미래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미래를 향해 갈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37절을 보십시오. 또 다른 비유입니다. “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그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못 쓰게 될 것이다.”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망가진다는 뜻입니다. 새 포도주를 헌 부대에 넣으면 헌 부대는 찢어져 버릴 것입니다. 과거를 대담하게 버리고 포기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스런 미래를 향해 내 인생의 길을 만드십시오. 거기서 여러분은 새사람과 새로운 사건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38~39절입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나서 새 포도주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묵은 것이 좋다’고 여기기 때문이다.”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하지만 포도주는 오래된 것이 맛있습니다. 새 포도주보다는 묵은 포도주가 맛있기에 앞 문맥과는 다른 내용입니다. 새 포도주와 새 부대는 형식과 내용입니다. 내용이 좋으려면 형식도 좋아야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새 술은 새 부대에 새 비전은 새 그릇에 담으십시오. 그래서 언제나 미래를 향해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창조적인 마음, 긍정적인 마음, 생산적인 마음으로 승리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여러분 나이 걱정 마시고 돈 걱정 하지 마십시오.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비전은 이루어집니다. 두 번째 안식일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6장 1~5절입니다.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을 지나가시는데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서 먹었습니다. 그러자 몇몇 바리새파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다윗과 그 일행이 굶주렸을 때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했느냐?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제사장만 먹게 돼 있는 진설병을 자신이 먹고 또 자기 일행에게도 나눠 주지 않았느냐?”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율법, 형식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여기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나옵니다. 이것이 새 포도주와 새 옷입니다. 바리새파와 사두개인들 처럼 정통적인 종교에 얽매인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이 낡은 옷이고 낡은 부대입니다. 낡은 부대, 전통주의적이고 옛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언제나 율법에 얽매여있습니다. 율법도 진짜 율법이 아닌 해석된 율법입니다. 복음과 구원은 자유입니다. 의로운 것이며 구속이 아닌 해방입니다. 새가 새장에서 날아가듯 자유로운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양심에 억압이 없기를 바랍니다. 형식이 중요하지만 형식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목이 마르면 그릇에 물을 담아 마십니다. 그러나 그릇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릇이 비싸든 싸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깨끗한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릇을 먹는 것이 아니지만 물을 담는 그릇도 꼭 필요합니다. 본질을 잘 기억하셔야 합니다.안식일을 지키는 것. 할례를 행하는 것.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구원이 아니며 포인트도 아닙니다. 바로 예수님이 주인이고 포인트입니다. 여러분 교파가 구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파가 그릇처럼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못 마시듯 형식도 중요합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먹는 떡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의 떡입니다. 6절, 7절입니다.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거기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를 고소할 구실을 찾으려고 안식일에 예수께서 병을 고치시는지 안 고치시는지 엿보고 있었습니다.”바리새파와 율법학자들의 요점은 무엇입니까 진리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소할 거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약점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과 교회를 안 믿는 이유가 진리가 아닌 감정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전도해보면 예수님이 싫어서 교회 안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보기 싫어서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의 문제지, 성령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사람 생각하지 말고 성령님께 나아가십시오. 성령 받은 사람일수록 더 인격적으로 아름답게 사역하십시오. 금식, 십일조, 성수주일, 할례 이런 것들이 핵심이 아닙니다. 핵심본질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예수님을 즐겁게 해드리는 것 예수님의 마음을 합하게 하는 것 예수님 중심으로 가는 것 그것이 곧 안식일입니다.
우리의 속마음까지 꿰뚫습니다
8절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 그러자 그가 일어나 앞으로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계십니다. 그분을 속이겠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9절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과 악한 일을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옳으냐? 사람을 살리는 것과 죽이는 것 중 어느 것이 옳으냐?”하나님의 뜻은 형식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형식 안에 있지만 그 형식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이 전부이며 복음이 전부입니다. 살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10절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들 모두를 둘러보고는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을 펴 보아라!” 그가 손을 펴자 그의 손이 회복됐습니다.”오늘 이 시간 병이 낫게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절망은 떠나갈지어다. 저주는 떠나갈지어다. 악한 영은 떠나갈 지어다. 부정적인 생각은 떠나갈지어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지어다. 11절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화가 나서 예수를 어떻게 해야 할지 서로 의논했습니다.”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승리의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죄악과 상관없이 사십시오. 마귀와 상관없이 사십시오. 오늘 여러분이 가는 곳 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