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부흥집회 | 간증
작은 용돈에서 시작한 새벽기도 _ 김혜영
부모님께서 저에게 40일 새벽기도를 권하신 것은 작년 12월 중순 경이었습니다. 마음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교회와 예배라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어 진지 오래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작년 2007년에부터는 아예 교회를 거의 나가지 않았고 그 시간에 잠을 자거나 친구들과 만나서 놀거나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예배 시간은 더이상 축복의 통로이기 보다는 엉덩이가 뜨거운 그런 어려운 장소였습니다. 그때 부모님께서 용돈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부모님께 죄송한 일도 많았었고 ‘까짓 꺼 내가 이번에 효도한다’는 마음으로 저는 대충 알겠다고 하고 그 돈을 받아갔습니다. 1월 2일날 아침, 엄마 아빠가 4시에 절 깨우셨을 때 전 벌떡 일어났습니다. 사실 전 낮잠을 잤다 하면 6시간을 훌쩍 넘게 자고, 밤에도 피곤하면 14시간을 깨지 않고 정신을 잃듯이 자던 터라 참 신기했습니다.첫날은 교회에 가서도 말씀시간에 내내 ‘왜 잠이 안 오는가’하는 생각만 하다가 끝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가는 길에 덜덜 떨고 차안에서 심하게 졸리다가도 예배만 시작하면 잠이 확 달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용히 자리만 지키고 있었습니다.새벽기도 4일째쯤 동생과 심하게 다툼이 있었습니다. 동생이 저한테 많은 상처를 주었습니다. 동생이 아버지와도 심하게 싸워서 저는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집에서는 그렇게 화가 나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싶다가도 아침에 교회에 오면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 며칠간 교회가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마침내 눈물을 흘리면서 동생 대신 아버지를 용서하고, 또 아버지 대신 동생을 기도하는 그런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14일째입니다. 감기에도 걸렸었고 위장염 때문에 고생하고 있지만 하루 생활의 한 부분인 새벽기도를 40일째까지 완주할 생각입니다. 유학준비 막바지에 있고 아무리 졸업식 때 친구들에게 살 빠지고 예뻐진 모습으로 나타나고 싶어도 하나님에 대한 목마름과 갈급함이 그 무엇보다 강해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제가 제 의지로 교회에 오는 것이라는 자만심이 있었고 부모님의 칭찬을 더 듣고 싶은 마음에 투정도 부리고 이제 그만 나오겠다고 투정부리던 저는 이제 더이상 없음을, 하나님께서는 저를 새로운 모습으로 준비시키시고 마음을 잡아주시려고 지금 저와 함께하심을 제가 믿습니다. 40일 완주하는 동안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이 하루하루 더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담배 중독이 사라지다_ 2008년 특새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오랫동안 남몰래 숨어서 담배를 피워왔습니다. 항상 죄책감에 사로잡혔지만 정말 어쩔 수 없이 끊지를 못 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경건한 척 해보였지만 실상은 내면의 숨겨진 이 죄가 저를 늘 괴롭혔습니다. 말씀으로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를 계속 했지만 현실에서 어려움에 부딪히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담배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후회 한 번 담배 한 번이었습니다. 아무리 회개를 하고 부르짖어도 제게는 너무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남들은 그냥 어느 순간에 끊어졌다고 간증하는 것이 왜 그렇게 내게는 힘든 것인지 참으로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그런 꿈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토록 내가 버리고 싶었던 그 습관적이었던 담배가 그냥 사라졌습니다. 올해는 꼭 특새를 해야겠다는 열망만 가득했지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지금까지 담배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전에는 조금만 마음이 요동쳐도 그렇게 피우고 싶어서 난리였는데 지금은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냥 사라졌습니다. 기적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 특새의 결실을 올해 보았습니다_ 이승훈
작년 특새에서 저희 가정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임신이었습니다. 난임가정 모두가 그렇겠지만 저희 역시 산모의 나이가 많아지면서 걱정이 늘어갔습니다. 작년 특새에선 그 기도제목 하나에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40일이 지나가도 기도응답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특새 기간 중 기도 가운데 너무나 생생한 환상을 주셨습니다. 전 세계를 항해하는 선교선의 한 복판에서 너무나 아름다운 두 형제가 부둥켜 앉고 열방을 향해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누군가가 제게 말했습니다. 저 형제가 당신의 자녀라고. 그런 환상을 본터라 주님이 저희 가정에 아이를 주실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특새가 끝나도 즐겁게 주님께 기도했습니다.그런데 그 기도가 작년 4월 6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작년 4월 8일이 부활주일이었고 4월 6일은 고난주간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날 기적처럼 잉태된 아이의 태명은 당연하게도 부활을 뜻하는 이스터(Easter)였습니다. 예정일은 12월 23일이었지만 아기는 예정일을 훨씬 넘겨도 세상에 나올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웬일인지 마음이 편했습니다. 주님이 주신 방법으로 주님의 날짜에 아이가 아빠와 엄마와 만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예정일이 지나 위험하다’, ‘37세 고령의 초산 산모에게는 더욱더 위험하다’고 의사 선생님은 말씀하셨지만 저희는 그냥 기다려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예정일보다 15일이나 지나 1월 7일이 됐습니다. 분만 1시간 전에도 자궁이 열리지 않아 포기하고 다음 분만 스케줄을 새로 짜던 차에 1시간 만에 모든 자궁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기도대로 실질 진통 4시간 만에 자연분만으로 남자 아기를 순산했습니다.저희는 이 과정을 통해 기도의 능력과 주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에 전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순산을 위해 간구한 모든 기도를 전부 응답해주셨습니다. 특새로 잉태된 아이 특새에 출산했으니, 이 아이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주의 자녀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
온누리 특새마트 1+1 _ 어설픈 새내기 신도
하나님 만난 지 2년이 겨우 된 새내기입니다. 방향도 없이 인생을 열심히만 사는 것으로 보상받으리라 생각했던 제가 열린새신자예배의 북치고 장구치는 정신없는 예배 가운데에서 하나님 만나고, 눈물, 콧물 짜며 세례를 받고, ‘밥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가 가훈이었던 제가 금식기도를 하고 남편을 전도하는 기적까지 경험했습니다. 정말 숨 가쁘게 하나님은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올해도 2007년 특새 40일 완주 퍼즐판을 십자가처럼 머리 맡에 모셔놓고 특새로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작년 특새 이후로 1년 동안 받은 기도 응답은 기적 그 자체입니다.하나님을 강력하게 거부하던 친구들이 교회로 나와 세례도 받고, 그 무서운 금식기도를 또다시 시키시더니 남편이 아버지 학교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연말 하나님께서는 기도 중에 저를 2008년도 새벽기도로 또다시 인도하셨습니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갑자기 지령을 내리시는 겁니다. 누구누구를 데리고 오라고 정확한 명단을 주시더라고요. 작년에 완주는 못했지만 함께 몇 번씩 나왔던 분들을 포기하지 ‘못하시고’ 제게 데려오라고 하신 것입니다.사실 이번 특새는 조용히 내면을 성찰하며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눈치 빠르신 하나님께서는 어림없는 생각 말고 ‘데려오라’고 하십니다. 며칠간 전화와 접촉을 시도하며 한 분씩 만났는데 이미 그분들 마음에도 준비를 시키고 계셨습니다.심지어 그들에게도 대형 할인마트 사은 행사처럼 ‘1+1’을 시키시어 지금은 매일 아침 릴레이 모닝콜을 하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예배 후 커피와 빵을 들고 로비에 모이면 6, 7명이 됩니다. 예배 중 받은 은혜와 기도 응답에 가슴 설레며 자리를 뜰 줄 모르고 교제를 하곤 합니다. 또 한 번의 감동을 가슴에 안고 마냥 어린 아이 같은 미소를 주고 받습니다.
실수가 아닌 하나님의 좋은 소식_ 기쁨
정기검진 중에 직장 내 용종이 발견되어 용종제거 내시경수술을 하고, 지난 주일에 퇴원했습니다. 순원들과 성도들의 중보기도 덕으로 수술을 잘 마쳤으나, 수술과정에서 직장에 천공(구멍)이 나서 염증과 부작용이 없도록 항생제를 먹고 있습니다.당연히 이번 특새 기도제목 중에 ‘직장 천공이 부작용없이 아물고, 재발하지 않는 것’도 포함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첫날 특새 오프닝 기도를 하던 한홍 목사님이 “모든 엉덩이는… 웅덩이는 메워질 것입니다”라고 선포하셨습니다. 평소 같으면 ‘웬 엉덩이가 메워진다고?’하며 웃음이 났을 상황이지만 저는 그것이 한홍 목사님의 말실수를 통해서 제게 응답하신 것이라고 확신이 들어 ‘아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유머러스하신 하나님께서 실수를 통해 응답하셨다는 비밀스러운 기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그러나 정작 더 놀란 것은 예배가 끝나고 만난 순의 한 자매를 통해서였습니다. 그 자매는 묻지도 않았는데 “오늘 할머니가 엉덩이의 고관절 수술을 하셔서 걱정하며 기도했는데, 한홍 목사님의 ‘엉덩이가 메꿔진다’는 선포에 평안의 응답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실수가 아니고하나님의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한홍 목사님의 선포대로 엉덩이에 관계된 질병은 이번 특새 중에 치료될 것임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할렐루야!
어린 재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_ 재희 엄마
초등학교 3학년으로 유년 1부에 다니는 제 딸 재희가 금붕어 두 마리를 정성으로 키운 지 두 달쯤 됩니다. 그런데 어제 밤 두 마리 중 작은 붕어가 휘어진 모습으로 물 표면에 떠 있었습니다“재희야 이 붕어 죽을 것 같다” 했더니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큰 일이 났습니다. 전에 금붕어를 키워본 경험이 많아 확실히 죽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재희가 밤에 자기 전에 “엄마 나 붕어 죽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얼마나 간절한지 붕어가 죽으면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겠다 싶어 걱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면 그동안 잘 키운 거라는 둥, 외할머니 집에 붕어가 늘 있었던 것은 할머니가 늘 사서 채웠기 때문이라는 등 혹시 붕어가 죽더라도 위로가 될 만한 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음 한구석에서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께 붕어 한 마리 살려달라는 기도를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런 한편 과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냉정한 사리분별도 한몫해서 ‘이런 붕어가 사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틀림없이 죽을 텐데…’ 라는 확신도 있었습니다.그런데 작년 특새 기간 중에 들은 간증문이 생각났어요. ‘그래 세탁기 고치는 기도도 하는데 붕어 살려달라는 기도라고 못할게 없지.’ 그래서 저도 “붕어를 창조하신 하나님 어린 재희를 생각하셔서 이 붕어 살려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하고도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애를 달래서 마당에 죽은 붕어를 묻어야지’ 생각하며 잤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보니 붕어의 상태가 좋아보였어요. 먹이도 잘 먹고 헤엄을 칠 때는 거의 정상으로 보이다가 잠시 쉴 때만 옆으로 기울어지곤 했습니다. 몸이 왼쪽으로 휘었던 모양도 좀 남아 있어 살기는 살겠는데 약간 기형인 채로 살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글을 쓰고 있는 오후 5시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와서 활발히 헤엄치고 있고, 몸이 휘어진 상태도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의 기도를 통해서 냉정한 과학자인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두드리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간신히 36일을 채웠는데 올해는 씩씩하게 40일을 넉넉히 채워보려고 결심했습니다. 그 시작 부분에 이 일이 생겨서 마음이 참 기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어린아이를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새 첫날, 주님께서 제게 방언을 주셨습니다_ 유형옥
2007년 5월, 하나뿐인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모든 가족이 죽을 만큼 힘들었을 때, 동생의 다이어리 속에 빼곡히 적혀 있던 가족의 구원에 대한 기도제목을 봤습니다. 동생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저와 부모님, 언니네 가족들, 그리고 외삼촌 내외 모두 한마음이 되어서 교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면서도 늘 마음은 허공을 맴도는 것 같았습니다.하나님께서 더 큰 벌을 저희 가족에게 주실까봐 너무도 두려웠고 무서웠습니다. 목사님께서 아무리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셔도 전 늘 책망하시는 하나님, 벌주시는 하나님인 것만 같았습니다.그러나 순모임을 하고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제 믿음은 체계적으로 조금씩 더 자라나기 시작했고, 그럴수록 하나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40일 특새 날이 다가왔고, 저는 더 깊은 믿음에 대한 강한 기대가 생겼습니다. 비록 본당에는 못 들어갔지만 두란노홀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저 ‘하나님 도와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몇 차례 기도 중 갑자기 기도가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기도를 하면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더듬거리던 제가 어느 순간 제 마음속의 기도와 제 입이 따로 노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게 방언일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가랴의 불신앙에 대한 말씀을 들었기에 주님께 다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제가 한 것이 방언이 맞는다면, 이 방언이 끊이지 않게 해 주세요.’그리고 다시 기도했을 때 제안에서 무언가 확 뚫린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끊임없이 기도가 나왔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을 놓을 것 같았습니다. ‘은사를 주소서’라고 기도했지만 이렇게 하루 만에 은사를 받다니! 기도에 응답이 오면 사람들은 당황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저는 너무너무 당황했습니다. 어떠한 이성으로도 말할 수 없는 기적이 제게 왔습니다. 손을 뻗으면 하나님의 옷자락이 닿을 것만 같은 행복감을 맛보았습니다.주님은 “네 2007년은 힘들었지만, 2008년에는 넘치는 복을 부어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감사하고 찬양한다는 말 밖에는 다른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직방 응답_ Grace
“하 목사님 목소리가 어떻게 청년 같으시냐? 쩌렁쩌렁 맑고 힘차다. 아프시다며……?”방송으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신 엄마가 의아해 하시더군요. 하용조 목사님 많이 편찮으신 것 같으니까 엄마가 가서 중보기도 해 드리면 나으실 거라고 말씀드리고 하루쯤 엄마를 모셔가려고 했었는데. 엄마께서 목소리를 들으시더니 안 가도 되겠다고 하십니다. 신학 한다고, 사역 한다고, 3년인가 떠나 있던 서빙고에서 40일 특새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 자체가 제겐 간증거리입니다. 40일을 마치고 주님께서 어떤 일을 벌이실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하나님은 언제나 제겐 과분한 은혜를 주시거든요. 어느 날 안수 받을 마음이 생겨 제일 짧은 줄에 가 섰습니다. 장로님이신 것 같은 어떤 분께서 기도 제목을 물어보시는데, 저도 모르게 “허리가 아프고요. 주의 종인데 권능 받고 싶어요”하는 말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장로님께서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허리에도 안수해 주셨습니다. “머리로만 알던 주님을 이제 마음으로 체험하라, 더 기도하고 믿음으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 이후 허리가 전혀 안 아픕니다. 다시 아플까봐 기다려 보고 간증하려고 기다려봤는데, 안 아픕니다. 권능도 받은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직방으로 응답해 주시니 할렐루야입니다. 다음에는 자궁도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할렐루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