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기도가 뜨겁다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부활절특별새벽부흥집회’의 열기가 뜨겁다. 이번 집회에서 온누리 성도들은 개인적인 기도제목은 내려놓고 교회의 비전, 가정의 회복, 하용조 목사의 건강 등을 위해 집중 기도하고 있다. 온누리 장로들과 교역자들은 서빙고 강단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전 캠퍼스에서 성찬식을 한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