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대미 성찬으로 장식
십자가의 능력과 부활의 영광을 찬양하며 2주간 드린 부활절특별새벽부흥집회 마지막 날(29일),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 성찬식을 거행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 것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 것을 다짐했다. 성찬 후 성도들은 단상에 나가 무릎을 꿇고 하용조 담임목사의 건강, 민족과 열방,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