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새설교 3 나의 영광 나의 기쁨은 무엇인가? / 한홍 목사

데살로니가전서 2:13~20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해갈시켜주는 시원한한홍 목사 생명수가 될 것이며 가슴 속 더러운 것을 정결케 하는 거룩한 불이요, 내 인생의 영혼을 해부하는 날카로운 검과 새로운 빛을 제시하는 능력입니다. 좋은 교회를 만드는 것은 좋은 목회자와 목회자를 사랑하고 받쳐주는 평신도의 팀워크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데살로니가교회에서 정확히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13절입니다.“또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우리에게서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실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여기서 중요한 진리는 복음은 사람에 의해 사람에게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음 전파의 사명을 그 어떤 피조물이나 천사에게 주지 않고 오직 사람에게 주셨습니다.부족한 인간을 사용하셔서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는 사람의 의지나 계획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타이밍에 맞춰 우리에게 보내 주신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4~15절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믿지 않는 분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듣지도 못한 분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하는 사람이 없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보냄을 받지 않았으면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기록되기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우리에게 누군가가 왔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들은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선물도 누군가가 전해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해준 바로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가 바로 천사인 것입니다. 그를 축복하고 귀하게 여기십시오. 동시에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선물이 되십시오. 우리가 복음을 받기 전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복음을 받음으로서 우리의 인생이 변하고 지상에서 영원으로 점프하며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됩니다. 그 소망을 남에게 전해줄 때 우리도 그 사람에게 천국을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받는 사람의 태도 말씀은 받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습니다. 씨 뿌린 자의 비유를 기억하십니까. 어떤 씨는 그냥 죽어버리고, 어떤 씨는 나올 듯하다 말라죽고, 어떤 씨는 30배, 60배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은 씨의 품질 때문이 아닙니다. 똑같은 씨앗이지만 토양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똑같은 복음을 받지만 그것을 어떤 마음으로 받느냐에 따라 복음의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살로니가교인의 마음은 옥토였다고 바울은 회고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냥 막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막 받으면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교인들은 교육을 많이 받고 부유하고 세련미 넘치는 도시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대할 때는 달랐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인간적인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그랬을 때 그들의 영혼이 변하고 삶이 변하고 미래가 뚫리며 가문의 운명이 변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씀을 인간적인 태도로 받아들이면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밭이 영적인 옥토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전달하는 인간적인 매개체는 보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귀한 보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의 영혼을 해갈시켜주는 시원한 생명수가 될 것이며 가슴 속 더러운 것을 정결케 하는 거룩한 불이 될 것이며 내 인생의 영혼을 해부하는 날카로운 검과 새로운 빛을 제시하는 능력으로 여러분에게 다가 올 것입니다.데살로니가교인들은 그들 안에 하나님의 영과 인도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으로 반응할 수 있었습니다.데살로니가전서 1장 6절에 보면 바울은 데살로니가교인은 성령이 주신 기쁨으로 말씀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말씀은 그냥 오지 않습니다. 말씀이 핵탄두라면 성령은 핵탄두를 발사시키는 로켓엔진과 같습니다. 내안에 말씀이 들어올 때 성령이 불을 붙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설교를 잘해서가 아니라 듣는 사람들의 영적 상태가 은혜를 끌어내는 것입니다.  고난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회 데살로니가교회는 모진 고난 속에서 세워진 교회입니다. 14~15절입니다.“형제들이여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볻받는 사람들이 됐습니다. 이는 그들이 유대 사람들에게 고난을 받았듯이 여러분도 여러분의 동족에게 고난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주 예수와 예언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박해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을 배척했습니다.”바울의 데살로니가 사역은 험난했습니다. 집으로 숨어 다니며 복음을 전했고 그 가운데 열매가 많이 열리자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이기 위한 테러집단까지 조직합니다. 그런 고난 끝에서 데살로니가교회가 태어났습니다. 데살로니가교인들은 영적인 축복을 받고 은혜에 감동하는 교회였지만 동시에 많은 핍박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 고난은 오히려 하나님이 강렬하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  삶속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열차와 아픔의 열차를 동시에 운행하십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여러분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은혜와 환란을 함께 겪었던 데살로니가교회처럼 여러분도 의연하게 주님을 붙잡고 달려가십시오. 17절입니다.“형제들이여, 우리가 잠시 여러분을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이 아니니 우리가 여러분의 얼굴 보기를 더욱 열정으로 힘썼습니다.”바울 일행의 마음에는 데살로니가교회가 새겨져있었습니다. 말씀 안에서 뜨거운 은혜를 나눈 목회자와 성도사이에는 인간적인 무언가가 흐릅니다. 성령께서 주신 거룩한 감동이 있습니다. 거룩한 사랑이 있습니다. 모든 목회자들은 고난 속에서 말씀을 함께 나누는 성도들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목회자와 양떼들 사이에 불화를 조장하려 합니다. 그것이 좋은교회를 무너뜨리는 첩경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가 서기 까지는 사탄이 수많은 바이러스를 뿌립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막는 사탄 18절입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에게 가고자했고 특히 나 바울은 여러 번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습니다.”좋은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주는 것을 막는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메시지를 막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메시지가 우리에게 전달되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고 음성을 들으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소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막는 것입니다. 사탄의 방법은 관계를 부러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신 사명이 크고 귀할수록 영적인 저항이 강할 것입니다. 사탄의 집중 포화가 영적지도자들에게 쏟아지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사탄은 목회자가 성도에게 영적영향을 주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목회자와 성도의 관계를 부수기 위해 각종 오해와 수단을 동원합니다. 성도들은 이런 목회자들을 위해 많은 기도를 해야 합니다. 목회자들은 성도들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19~20절입니다. 먼 훗날 주님 앞에 영적지도자가 내놓는 최고의 자랑거리는 말씀으로 변화된 성도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이 목회자들의 영광이요, 기쁨이요, 축복이며 면류관입니다. 여러분과 동시대를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영광입니다. 서로 기도하고 말씀으로 격려하는 최고의 교회를 만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