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집회로 ‘화해와 일치’
1월 1~17일 오전 5시20분 전 캠퍼스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달 1일(목)부터 17일(토)까지 매일 오전 5시20분 전 캠퍼스에서 열린다. 작년과 올해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로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빛 된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해 온 온누리교회는 2009년도 역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한 해를 시작한다. 내년 교회 표어는 ‘화해와 일치’로 정했다. 극심한 경제적, 신앙적 어려움의 시기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뚫기 위해 온누리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데 앞장 서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 이번 신년특새에서는 전 성도가 무엇보다 세상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적극 기도하고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하용조 목사를 비롯해 라준석, 이재훈, 한홍, 반태효 목사가 신년특새에서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CGNTV를 통해 전 캠퍼스가 동참한다. 한편, 특새 첫날인 내달 1일은 신년예배로 특새를 드린다. 신년예배는 서빙고, 양재는 오전 9시, 11시30분 두 차례 드리고, 이외 캠퍼스는 오전 11시30분 예배를 드린다. 송구영신예배는 서빙고, 양재가 오후 9시, 11시30분 예배를 드리고, 이외 캠퍼스는 오후 11시30분 예배를 드린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