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 뭇 나라의 빛으로 사는 한 해
하용조 목사 / 이사야 49장 1~7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우리는 그곳의 빛인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땅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신앙의 본질, 하나님 중심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큰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너의 세계관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를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자식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범위를 넓히고 넓히면 민족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합니다. 민족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의 폭이 넓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자신의 나라를 위한 기도입니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민족이 다르고 전혀 보지도 못한 나라의 영혼을 위해서 정말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영국에서 살 때 그런 할머니 한 분을 만났습니다. 이 할머니는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전쟁고아들을 신문에서 본 후 평생을 한국을 위해 기도하신 할머니였습니다. 우리가 예수 잘 믿게 된 것은 이 할머니 같은 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믿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위해서 자나 깨나 기도했기 때문에 믿게 된 것입니다.그렇다면 신앙의 본질은 자기중심이 아닙니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이 세계가 중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상대로 구원 계획을 펴 가십니다. 오늘 말씀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뭇 나라의 빛으로의 부르심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뭇 나라의 빛으로서 사는 한 해가 되라고 하십니다. 한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한국도 지극히 작은 일부분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고향을 떠라나고 하셨듯이 고향을 떠나야 세계가 보입니다. 내 것을 버려야 하나님이 보입니다. 내 주변에 속해 있는 것들을 붙잡고 있으면 이기심이 커집니다. 인간은 굉장히 이기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것 이외에는 남의 것, 하나님의 것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주머니 속에는 세계지도가 있어야 합니다. 세계 전체에서 온 인류, 온 민족에게서 일어나는 사건을 봐야 합니다. 그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분이 메시아, 여호와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세계관이 변하기를 바랍니다. 온 민족, 온 나라, 온 백성에게 빛을 비추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오늘 본문에서 섬이 나오는데 당시 세계관에서 섬들은 열방을 말합니다. 1절에서 ‘여호와께서 태중에서부터 부르셨다’고 나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에 부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인생의 목적이 생기고, 가치관이 달라지고, 세계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사모할 땅은 이 땅이 아니라 천국에 있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을 부르실 때 어떻게 부르셨습니까? 성경은 태중에서 부르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서 모태에서부터 부르셨습니다. 2절에서 ‘내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셨다’는 것은 훈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예언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입술을 예리한 칼처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양날 선 어떤 칼보다도 더 예리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냅니다.”(히 4:12) 모든 원수, 사탄의 세력을 무찌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를 무장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 종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서 영광을 받겠다’고 하십니다.(3절) 이것은 실제로 이스라엘에게도 한 말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메시아, 여호와의 종에게도 하시는 말씀이며 이사야 같이 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에게도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교회에 와서 자리를 채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위대한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사명,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명을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생각의 범위를 좁히지 마십시오. 생각의 문을 닫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머리를 활짝 열고 온 세상 끝까지 가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가슴을 열고 세상을 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위대한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땅 끝까지 이르는 구원 4절에서는 두 가지 관계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으면 우리는 작아집니다. 하나님과 함께 커져야 하는데 ‘해봐야 별 것도 없어,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어, 하나님께서는 나를 기억하시지도 못 할거야’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사탄은 자꾸 이런 생각을 우리에게 집어넣어서 기운을 꺾어버립니다. 하지만 여러분, 작은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을 열심히 하다보면 그 안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랬더니 ‘여호와께서 나를 제대로 판단해 주시고 적절한 보상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놓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션을 주시고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불러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업을 통해 일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직업을 통해서 거룩한 일을 하도록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사람이 됐고, 내 하나님이 내 힘이 되셨습니다.’(5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믿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열등감, 소외감, 우울증에 빠져서 자기 존재의 가치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어디서나 떳떳하게 하십시오. 영적으로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 우리는 태중에서부터 부름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존귀하고 아름답고, 사명이 있는 여호와의 종인 것입니다. “그가 말씀하신다. “네가 내 종이 돼서 야곱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가운데 내가 보호해 놓은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는 일이 네게는 아주 작은 일이다. 또한 땅 끝까지 내 구원을 이르게 하도록 내가 너를 또한 뭇 나라의 빛으로 삼아서 땅 끝까지 내 구원이 이르게 하겠다.””(6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아서 땅 끝까지 내 구원이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사도바울이 본 것 같습니다. 1~3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사도바울이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배를 타고 로마에 들어갑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하니까 로마를 복음화 시켜서 세계를 복음화 시키고 싶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예수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선포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 전도의 열정, 전도의 비전,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불타는 열정을 가진 전도자가 우리 교회 안에 나오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우리는 그곳의 빛인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땅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복음이 없는 절망의 땅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면 그 나라가 빛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변하고, 청년들도 변하고, 학교도 변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여러분 왕처럼 사십시오. 하나님의 아들답게, 하나님의 왕으로서 이 세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들 속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십시오. 그러한 기개, 그러한 비전과 마음이 여러분에게 가득 차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우리는 그곳의 빛인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땅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신앙의 본질, 하나님 중심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큰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너의 세계관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를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자식과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범위를 넓히고 넓히면 민족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합니다. 민족과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의 폭이 넓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자신의 나라를 위한 기도입니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민족이 다르고 전혀 보지도 못한 나라의 영혼을 위해서 정말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가 영국에서 살 때 그런 할머니 한 분을 만났습니다. 이 할머니는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전쟁고아들을 신문에서 본 후 평생을 한국을 위해 기도하신 할머니였습니다. 우리가 예수 잘 믿게 된 것은 이 할머니 같은 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믿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위해서 자나 깨나 기도했기 때문에 믿게 된 것입니다.그렇다면 신앙의 본질은 자기중심이 아닙니다.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이 세계가 중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상대로 구원 계획을 펴 가십니다. 오늘 말씀이 이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뭇 나라의 빛으로의 부르심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뭇 나라의 빛으로서 사는 한 해가 되라고 하십니다. 한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한국도 지극히 작은 일부분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고향을 떠라나고 하셨듯이 고향을 떠나야 세계가 보입니다. 내 것을 버려야 하나님이 보입니다. 내 주변에 속해 있는 것들을 붙잡고 있으면 이기심이 커집니다. 인간은 굉장히 이기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것 이외에는 남의 것, 하나님의 것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갖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주머니 속에는 세계지도가 있어야 합니다. 세계 전체에서 온 인류, 온 민족에게서 일어나는 사건을 봐야 합니다. 그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분이 메시아, 여호와의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세계관이 변하기를 바랍니다. 온 민족, 온 나라, 온 백성에게 빛을 비추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오늘 본문에서 섬이 나오는데 당시 세계관에서 섬들은 열방을 말합니다. 1절에서 ‘여호와께서 태중에서부터 부르셨다’고 나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에 부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수 믿는 순간에 인생의 목적이 생기고, 가치관이 달라지고, 세계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사모할 땅은 이 땅이 아니라 천국에 있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종을 부르실 때 어떻게 부르셨습니까? 성경은 태중에서 부르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서 모태에서부터 부르셨습니다. 2절에서 ‘내 입을 예리한 칼처럼 만드셨다’는 것은 훈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예언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입술을 예리한 칼처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양날 선 어떤 칼보다도 더 예리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냅니다.”(히 4:12) 모든 원수, 사탄의 세력을 무찌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를 무장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 종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서 영광을 받겠다’고 하십니다.(3절) 이것은 실제로 이스라엘에게도 한 말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메시아, 여호와의 종에게도 하시는 말씀이며 이사야 같이 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에게도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교회에 와서 자리를 채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위대한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사명,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명을 여러분에게 주셨습니다. 생각의 범위를 좁히지 마십시오. 생각의 문을 닫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머리를 활짝 열고 온 세상 끝까지 가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가슴을 열고 세상을 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위대한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땅 끝까지 이르는 구원 4절에서는 두 가지 관계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으면 우리는 작아집니다. 하나님과 함께 커져야 하는데 ‘해봐야 별 것도 없어,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어, 하나님께서는 나를 기억하시지도 못 할거야’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사탄은 자꾸 이런 생각을 우리에게 집어넣어서 기운을 꺾어버립니다. 하지만 여러분, 작은 일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일들을 열심히 하다보면 그 안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랬더니 ‘여호와께서 나를 제대로 판단해 주시고 적절한 보상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놓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션을 주시고 어머니의 태에서부터 불러주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직업을 통해 일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직업을 통해서 거룩한 일을 하도록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사람이 됐고, 내 하나님이 내 힘이 되셨습니다.’(5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믿음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받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열등감, 소외감, 우울증에 빠져서 자기 존재의 가치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어디서나 떳떳하게 하십시오. 영적으로 담대하게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 우리는 태중에서부터 부름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존귀하고 아름답고, 사명이 있는 여호와의 종인 것입니다. “그가 말씀하신다. “네가 내 종이 돼서 야곱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가운데 내가 보호해 놓은 사람들을 돌아오게 하는 일이 네게는 아주 작은 일이다. 또한 땅 끝까지 내 구원을 이르게 하도록 내가 너를 또한 뭇 나라의 빛으로 삼아서 땅 끝까지 내 구원이 이르게 하겠다.””(6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아서 땅 끝까지 내 구원이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사도바울이 본 것 같습니다. 1~3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사도바울이 꿈꾸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배를 타고 로마에 들어갑니다. 로마의 길은 세계로 통하니까 로마를 복음화 시켜서 세계를 복음화 시키고 싶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서 예수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선포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 전도의 열정, 전도의 비전,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불타는 열정을 가진 전도자가 우리 교회 안에 나오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뭇 나라의 빛’으로 삼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우리는 그곳의 빛인 것입니다. 우리를 통해 땅 끝까지 구원에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복음이 없는 절망의 땅에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면 그 나라가 빛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변하고, 청년들도 변하고, 학교도 변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여러분 왕처럼 사십시오. 하나님의 아들답게, 하나님의 왕으로서 이 세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들 속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십시오. 그러한 기개, 그러한 비전과 마음이 여러분에게 가득 차기를 축원합니다. / 정리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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