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 … 뜨거워지는 온누리!
오는 17일까지 신년 특새 … 마지막 날은 캠퍼스별 진행 신년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일주일 남겨놓고 차분한 분위기 가운데서도 기도와 부흥의 열기는 새벽 추위를 녹일 만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새에 참여한 성도들은 새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향해 변함없이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도 전 세계에서 특새에 참여하는 가운데 CGNTV 홈페이지에 간증이 올라오고 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자신의 삶을 나눠 주실 때, 무엇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미국에서 목회하고 있는데, 두 분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늘 감동으로 다가옵니다.”(kangmee)“하 목사님께서 직접 가는 선교의 꿈은 접으셨지만, 오히려 전 세계로 선교사를 보내는 것으로 판이 무지 커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주를 품을 수는 없어도 새해에는 울타리를 조금 넓혀서 봉사활동을 한 달에 한번이라도 하자고 친구와 약속했습니다.”(쌔미)“새해에는 전심으로 하나님만 사랑하며 섬기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주께서하신다)16일(금)까지는 양재 특새가 CGNTV를 통해 전 캠퍼스에 생중계 되며, 특새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캠퍼스별로 진행된다.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시작할 때의 마음으로 끝까지 기도하고, 기도한 제목들이 응답되는 것을 체험하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기도하는 당신이 위대한 사람이다”면서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성도들을 격려했다.한편, 올해 온누리교회 표어인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퍼즐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완주한 성도들을 위해 교회에서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 하고 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특새 8일 째인 어제(10일) 전 캠퍼스에서 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에서 고등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자녀들의 손을 잡고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눈물로 기도했다. 교역자들도 강단에 올라와 차세대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 특새 8일 째인 어제(10일) 전 캠퍼스에서 차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아에서 고등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자녀들의 손을 잡고 참여한 부모들은 자녀의 삶을 주님께 맡기며 눈물로 기도했다. 교역자들도 강단에 올라와 차세대들을 축복하며 안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