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부흥집회

특별새벽부흥집회 ㅣ 2월 1일 ㅣ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라_조정민 목사

 요한복음 7장 1~13절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해야 합니다.그것이 크리스천들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창조와 마지막 때가 존재하는 시간의 종교입니다. 즉,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사람들은 욕망과 자기생각에 따라 일하지만 하나님은 때에 따라 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는 지혜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따라 일하셨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이 일 후에 예수께서는 갈릴리 지방을 두루 다니셨습니다. 유대 사람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유대 지방에서 다니기를 원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1절)예수님이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을 하신 것은 죽는 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아직 죽을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을 언제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지를 정확하게 알고 계셨기 때문에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때는 장소를 결정합니다. 여러분의 새벽은 어디에 있어야 할 때입니까? 성전에 있어야할 때입니다. 또한 낮에는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 낮에 일터에 있지 않으면 이상한 것입니다. 우리가 때의 분별력을 가졌다는 것은 어디에 있어야 할지를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때에 따라 이곳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갈릴리 지방을 사역 장소로 택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유대 지방에서 사역할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완전합니다. 실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때도 완벽한 때에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 일하지만 우리는 그 처음과 끝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가다 보면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일을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가 감히 하나님이 행하시는 수많은 일들을 짐작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예수님은 지금 유대 지방을 피해 갈릴리 지방에 머물러 계십니다. 만약 우리가 죽을 때를 안다면 함부로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순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혜의 완성은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와 사람의 때는 다릅니다. 사람이 결정한 때와 하나님이 요구하는 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능력과 재력이 있을 때 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것을 전부 잃어버렸을 때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사역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순종하고 하나님 품으로 달려가는 것뿐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행하라  “그런데 유대 사람들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워지자 예수의 동생들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이곳을 떠나 유대로 가십시오. 그래서 형님이 하는 일을 형님의 제자들도 보게 하십시오.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숨어서 행동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형님이 이런 일을 할바에는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십시오.’ 예수의 동생들조차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2~5절)사람들은 자신이 행한 일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알면 일하는 방식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이 끝없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러나 드러남의 끝은 수치입니다. 모든 것을 다 드러낸 사람은 결국 부끄러운 자신의 허물을 보게 됩니다.여러분, 드러나는 것을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 드러남에 익숙해지고 중독되면 환상과 착각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한 고민에 사로잡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자신을 끊임없이 드러나게 만듭니다. 여러분, 드러나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자신이 드러나는 것은 위기의 시작입니다. 요즈음 교회도 드러나는 일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드러나길 원하는 것은 불신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다고 믿는다면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행한 일들을 우리가 자랑하거나 소개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때에 드러날 것입니다. 영광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 때는 항상 준비돼 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고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내가 세상이 하는 일들을 악하다고 증거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거라. 나는 아직 내 때가 되지 않았으니 이번 명절에는 올라가지 않겠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예수께서는 갈릴리에 남아 계셨습니다.”(6~9절)하나님의 때는 장소와 일하는 방법, 나아가 함께 일할 사람을 결정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우리에게 분명하게 들릴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은 늘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동생들이 명절을 지키러 올라간 후에 예수께서도 아무도 모르게 올라 가셨습니다. 명절 동안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찾으며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 있소?’ 그곳에 몰려든 많은 무리 가운데서는 예수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분은 선한 사람’이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아니다. 그는 백성들을 현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앞에 나서서 예수께 대해 떳떳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유대 사람들이 두려웠기 때문입니다.”(10~13절)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수군거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한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를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알면 침묵하고 순종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깨닫게 되면 삶의 패턴이 바뀌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의 말에 묶이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핍박을 받으셨는데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받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의 말에 시험 들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음성에 세밀하게 귀 기울이십시오. 때때로 우리는 사람들과 부딪힙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담대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때가 아닌 우리의 때에 따라 일한다면 편하게 일하고 싶어집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따라 일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조금 쉬워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때에 따라 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크리스천들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때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하나님의 때에 따라 사역하고 있는 CGNTV가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면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은 한 형제가 있습니다. 그 형태는 중국의 한 농부인데 우연히 CGNTV 위성안테나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형제는 매일 CGNTV를 보면서 중국에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이후 그 형제는 자비로 중국에 CGNTV 위성안테나 800여 개를 설치했습니다. 그 형제가 설치한 CGNTV 위성안테나는 중국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았다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 형제에게 CGNTV 위성안테나를 설치해 달라고 권유하지 않았습니다. CGNTV를 통해서 하나님이 꿈을 실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120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몰려옵니다. 여러분, 지금은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받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해야 하는  때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복음을 듣고 고국으로 돌아가면 선교사가 될 것입니다. 열방에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에 따라 사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날마다 하나님의 때를 아는 분별력을 가지십시오.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했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쏟아질 것입니다.  / 정리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